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 바퀴벌레 새끼를 제 눈으로 두번 봤고 그리마...인가 그리가인가...라고 불리우는 징그런 벌레를 본뒤 한달전에 벌레잡는 연막같은것을 터트렸습니다 그리고 벌레잡는 약을 뿌리고,,,
연막터트린 후 바퀴벌레...갈색바퀴(미국바퀴라 부르죠?) 한마리 죽어있어고 세끼나 다른 벌레는 못봤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파리가 보이더니 그자리에서 20분동안 파리(한국에선 똥파리라 불리우는)를 11마리를 잡았습니다
아직 성장이 덜됐는지 크기가 크지 않았습니다.
파리가 나타나기 몇일전 "푸드득" 이런 날개소리 비슷한걸 듣긴 했는데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파리가 새끼를 저희집에 깐걸까요?
미국이라 세스코맨을 부를수도 없고 해충때문에 짜증이 납니다...
세스코가 그립습니다...
저희도 그립습니다... 언젠가는 미국으로...
파리는 번식을 매우 잘하므로 깨끗한 청소가 필수 입니다.
더러운곳을 모두 없애 주세요.
그외의 파리는 외부유입인데 이경우 방충망과 출입시 문단속을 잘하시면 됩니다.
말처럼 쉽진 않지만..
성충은 살충제로 퇴치하세요.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