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연구실인데요..
저희가 먹다 남긴 음식물에 개미가 꼬이기 시작하더니..
이주정도 지나자 온 연구실에 개미가 출몰했습니다.
책상 테이블에 줄을 지어 다니는 녀석들을..
보다보다 못해서 뿌리는 약과 컴베트 형식을 구해서
설치를 했구요..
완전히는 아니지만 개체수가 확실히 준것같습니다.
오늘은..대략 ..-_-;; 10마리 봤으니까요..;;;
한날은 컴퓨터를 새로 설치할려고 구석에
관련 씨디와 가이드북이 들어있는 상자를 꺼냈는데요
개미가 -_-;; 바글바글 상자안에 있었습니다.
무서워서 차마.. 갖다 버리지도 못하고.. 방치하고는..
연구실을 나갔다가 하루 뒤에 확인했더니 모두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부품상자에서도 그와 같은 개미떼!! 를 목격했구요..
먹이가 없는 곳에서 발견되는 개미들은...
머하는 녀석인가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대부분의 개미는 페르몬이라는 물질을 이용하여 먹이를 찾아 이동합니다.
먹이를 찾으러간 개미가 유인물질을 발산한 것인데... 계속해서 따라온 개미들이 위치 파악을 위해 들어온것 같습니다.
일반약제의 경우 자칫 개체수 확산에 도움을 주므로 주의하셔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일반 애집개미라면 여왕개미가 여러마리 이므로 왕성한 번식을 할수 있습니다.
물론 그 약제는 더이상 먹지 않게 되구요.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