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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집에 날라다니는 잔벌레들
  • 작성자 고생인
  • 작성일 2004.11.03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새 건물-원룸-에 살게 된지 2년째 되어갑니다.
깨끗하고 벌레 한마리 살지 않던 이곳에 올 여름부터 모기들이 심하게 몰리더니 - 모기향도 소용없었습니다. - 노벰버레인이 내리고 있는 지금도 모기들이 다니고, 집에 잔벌레들이 많아졌습니다. 지금도 모니터 주위로 두서너마리 날라다니는데요. 제가 또 집중하면 손으로 벌레는 잘 잡거든요. 하지만 워낙 일도 많고 그런데 벌레잡기도 힘들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벌레 없애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늘 행복을 드리는 세스코입니다.

일단, 날아다니는 해충들은 바퀴나 개미처럼 집안에 일정한 서식처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외부나 내부의 서식처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퇴치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체의 병도 원인을 알면 고칠 수 있듯이 해충도 그 발생 원인을 알면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모기의 경우에는 요즘 기온이나 주거환경 등의 변화로 사시사철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집안 내외부의 고인물을 제거해주고(화분이나 어항 등에 산란하여 번식하기도 합니다.) 창문이나 문의 틈을 막아주며 방충망은 눈이 촘촘한 것을 사용하여 외부에서 침입하는 것을 방지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날벌레의 경우는 보통 음식물 찌꺼기나 하수구 등에서 발생하기 쉬우므로 과일이나 음식물 쓰레기는 그때그때 배출하여 처리하고 반드시 뚜껑이 달린 쓰레기통을 사용하도록 하며 남은 과일이나 음식물 등은 밀폐가 가능한 용기를 사용하여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화장실의 하수구 등을 수시로 전용 세척제 등을 사용하여 청소하여 주시면 나방파리 등의 날벌레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이 날로 편리만을 추구하고 사람들이 먹고사는 문제 외에는 에너지를 쓰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도 해충이나 환경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조금 힘들어도 청소도 열심히 하고 주거환경을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유지관리하는 것이 해충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란 것을 생각해주세요~

노벰버레인에 감기 걸리시지 않게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04.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