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포스러운 밤을 매일 지새우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나타날까 무서워 이불을 뒤집어쓰고 잠도 제대로 못잘정도로 너무 너무 싫어해요...
생각해보면...
바퀴가 날 잡아먹는것도 아닌데 말이죠..ㅜㅜ
크기는 손톱만한건데...이것이 더 클까요??
언젠가 제주도에 갔을때 엄지손가락 만한 것들이 날라다니던데..그렇게까지 크진 않겠지요??
정말 싫어요..ㅠㅠ
제가 알고싶은것은...해충인 바퀴가 인간에게 어떤 점에서 유해한지...궁금해서요..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