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 이용한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바퀴벌레 땜에요...
원래는 주방 에서만 보였는데
자다 깨서 화장실 갔다가 거실에 불을 켜보니 창문 옆 벽에 다니던데
바퀴벌레 잡지 말라고 해서 그냥 놔두었는데
찝찝해서 잠도 못자겠어요 어케요? 집에 있기 싫어요 무서워 죽겠네요
잡아서 죽였으면 덜 찝찝할텐데 잠도 못 자고 미치겠네요
근데요??? 바퀴약 놓고 간거요 굳어지면 바퀴가 먹기는 하나요?
그리고 세스코는 언제 또 오나요? 6개월 후 인가요?
그 전에 계속 바퀴가 보이면 어떠케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퀴는 부화기간이 대게 40일 입니다.
그러므로 완벽 퇴치까지는 2개월이 걸리게 됩니다.
약제의 섭취한뒤 2-3일 후부터 바퀴퇴치 가 시작 되게 됩니다.
초기 2주간 더 많은 수의 바퀴를 보실수 있지만 그 뒤로는 점차 그 수가 줄어들 것 입니다.
하지만 성충이 모두 퇴치되었다 하더라도 알에서 갓 태어난 바퀴때문에 2차 서비스를 1개월 뒤에 실시 하게 됩니다.
1개월뒤 부화한 바퀴는 대부분 미아가 된 상황이라 잔여 퇴치는 1차보다 완벽하게 이루어 질수 있습니다.
우선 일주일 전에 방제를 받으셨다니 11월에 찾아 뵙겠습니다.
한번에 다 죽이는 맹독성 약제보다 내성이 생기지 않고 에너지 합성을 방해하는 미 FDA허가를 받은 약제를 사용하므로 안심하시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