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이불을 깔려고 들어갔는데 이불옆에 무언가가 꼬물~꼬물~ 한 것이 있었어요
그래서 들여다봤더니
흰색에 가재같이 가슴부분이 비늘로 덮여있고 꼬리쪽으로 갈수록 유선형으로 좁아집니다.
더듬이도 길고 꼬리엔 3개의 긴 털이 달려있어요
다리도 많구요 ㅠㅠ 징그러~
열씸히 사전도 뒤지고 여기와본결과 좀일꺼란 생각이 듭니다
맞나요? ㅠㅠ 허엉~
정말 하루에 3개씩 알을 낳나요?
집에서 발견된건 몸길이가 1센티 좀 넘던데.. 성충이겠죠? ㅠ_ㅠ
집안을 뒤집어봤더니 장판 밑에서 작은 (5mm)정도의 똑같은 놈을 발견했습니다
요즘 몸도 근질거리고 그러는데 그런것과도 관련이 있나요?
좀벌레는 어떻게 죽여야하나요?
약국의 약을 사면 완전 구제가 가능할까요?
혹..세스코에서 구제를 받는다면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도와줘요~ 세스코맨~~~~~!! ㅠㅇ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