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어제 였습니다.
예상으로는 구더기로 예상하고 있어요.
길이는 손가락 한마디만하구. 두깨는 그리 크지는 않구요.
천장에 몇마리가 붙어 있는걸 발견하구.
음식보관함을 열어봤더니...-ㅁ-;;; 몇달전에 사놓은 땅꽁봉지에
구멍이 총알 맞은것 처럼 완전 다 갈아서 먹었더라구요.
땅콩버리고 보니. 두르마기 휴지며 음식보관함 벽면이며..
구더기 천지인거예요...-ㅁ-;;;; 일단 다시 꺼내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기어다니는 구더기는 대강 처리를 했는데요.
아침에 나올때 보니. 천장에 몇마리가 또 기어올라오는겁니다.
넘 징그럽고 소름끼치네요. 설마 알을 어디다가 까놓은건 아닌지..
집에 들어가기가 무섭습니다...
어찌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세스코가 생각나서 문의드려요..
아파트 21평이구요. 가격은 어느정도인지도 알고싶어서요.
너무 비싸면 못할것 같구요..-ㅁ-;;;
그럼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