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회원으로 등록해서 지금까지 4년넘은 듯 싶군요..매달 꼬박꼬박 회비가 자동이체 되고 있지만 정작 정기방문 이외에 방문 서비스 요청한 적은 딱 1번 입니다. 맞벌이 부부..밥도 거의 안해먹는 집에 벌레가 얼마나 나올까 싶어서 회비가 아까운 적도 있지만 그래도 워낙 벌레를 싫어하는 지라 한번이 나오더라도..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 개미가 나오더군요. 질겁을 해서 지난주부터 서비스 call을 드렸지만 상담원 연결은 안되고 계속 메시지만 남기게 하고..메시지 남겨도 답이 없고 이틀뒤에 2번째 메시지를 남겼더니 겨우 전화가 와서 서비스 예약 해드리겠다고 기사분이 연락하고 방문하실 거라고. 그렇게 수요일 이후 오늘까지 감감 무소식 입니다. 생각에는 이번달이 정기 방문 있는 달 인거 같은데 그냥 그 날짜에 맞추어서 오시려고 답이 없으신 듯 싶기도 하지만. 전 당연한 정기 방문 받으려고 전화드린거 아닌데요.
상담원 연결도 안되고 메시지 남기라는 ARS 전화 통화하기 싫어서 메일로 남깁니다. 회원 이름은 이정아. 등록된 전화는 XXX-7921 하이리빙 202호로 주소 되어있습니다.
아 비도 오는데 기운빠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고객님께 불편을 끼처드려 죄송합니다.
먼저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해 드렸습니다.
연락후 일정을 다시 잡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가 되겠습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