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월부터 이집으로 이사를 해서 살았어요 (10평 반지하)
그때부터 바퀴는 없었구요 그냥 거미, 노린재라고하는거(지네처럼 생긴거), 기타 나방 뭐 그런 것들만 조금씩 보여서 참을만 했는데..
9월부터 개미가 보이는 거예요 개미라고 하기도 뭐하고 뭔지 잘 모르겠는데
아주 작고 날개가 달려서 날아서 침대까지 오고 그래요 줄지어 다니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날아다니거나 기어 다니고 상위에도 올라오고 컴퓨터 모니터에 자주 나타납니다
막 물고 그래요 물면 부어 오르고 가렵고 미치겠어요 제 온몸이 다 붉다가 가라앉아서 상처 투성이예요
가을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만 있어서 먹을것이 많아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스카치 테이프로 찍어서 죽입니다 손으로 죽일때도 있는데 죽으면서 꼭 이상한 냄새를 풍겨요 아무래도 페르몬 냄새 같기고 하고 자기들끼리 신호를 주는 것인지 그런거 같아요
얼마전에 수퍼에서 파는 combat(개미용)을 사다 붙여놨더니 요즘 좀 아보이네요 아휴 살것 같아^^
도대체 이런 개미가 뭔지 좀 알려 주세요 그리고 왜 생기는지 어떻게 하면 퇴치 할수 있을지도 다음에 또 생기면 어떻하죠?
이 홈페이지 답변이 재밌네요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개미인 경우음식물 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주세요.
청소도 깨끗이 해주셔야 합니다.
서식처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을 맞이 대청소를 싹 싹 해주세요.
싱크대 아래도 윤기나게 닦아 주세요.^^
벽틈새 중 주요서식처는 실리콘 간은 재질로 막아 주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