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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벌레를 싫어하는 학생인데여
  • 작성자 수험생
  • 작성일 2004.09.16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집전화가 없고 핸드폰만 써서 전화번호를 안적었습니다...;;
일단 질문만 할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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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집에서 벌레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종류도 꽤 되요... 갑자기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 모르겠네여 ;
개미완벽퇴치도 몇개월정도 편하게 살다가 깜짝 놀랐는데여
안그래도 벌레를 증오하고, 기피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지금 고3인데 벌레가 있으면 신경쓰여서 공부를 못합니다.
벌레때문에 오늘 모의고사도 망친듯 ㅜㅜ
일단 화장실에서 나오는거 같은데여.
다리가 엄청 많습니다. 한 16개정도 되는듯 하구요. 몸실측도 한 4cm~5cm는 되는것 같습니다. 화장실에서 볼일 보다가 가끔씩 놀라는데여
보이는즉시 사살후 변기에 넣어서 쭉~~ 내려보냅니다. 아주 파리채로 때려 잡을때 느낌도 드럽구요, 관상에도 아주 안좋습니다.
근데 계속 올라오더군요 -_- 이놈들이 단체로 집을 짓고 사는지 주기적으로 계속 올라와서 골치가 아픕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또 배란다에는 갑자기 왕거미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몇일동안 배란다도 제대로 못가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저희집 주변이 배산임수에 산에 있는 아파트라서 날아댕기는 곤충이 많이 들어온다는 이유만으로 거미를 잡을 생각을 안하네여. 거미가 모기 잡아먹는대다나 모라나 -_- 저는 잡을 용기가 없어서 일단 놔둡니다. 또 밤에 곤충들이 들이 닥치는 데여. 모기장 쳐놓으면 괜찮긴 괜찮은데요 모르고 낮에 열어놓은 모기장 조금만 늦게 닫아도 창문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곤충을 보면 완전히 시골온거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꿈에 벌레에 둘러 쌓여있는꿈까지 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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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3가지만 답변해주세요!! 곤충,거미,다리많은벌레 요즘들어 갑자기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네여 그리고 중간중간에 수정하다보니깐 매끄럽지도 않고... 제가 글솜씨가 좀 딸립니다. 양해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항상 세스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객님이 문의하신 질문에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문의하신 해충은 돈벌레라고도 부르는 그리마로 판단됩니다.
그리마를 구제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충의 서식처를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리마는 습기가 많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서식을 합니다.
(주변의 돌밑. 낙엽쌓아놓은 곳, 벽 틈새, 다용도실, 베란다 등) 서식처 제거가 우선되어야지 나오는 놈들만 약을 뿌린다고 해서 문제 해결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왕거미는 살충제를 써서 퇴치 하셔야 합니다. 사체처리도 깨끗하게 하셔야 하구요.

방충망은 미세한 망을 사용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

답변일 2004.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