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많으시네요.
전 어릴적부터 벌레와는 앙숙관계로 살아온 한 주부입니다.
올해 3월 전 아파트로 이사왔습니다. 전에는 주택에 거주했는데 거기에 비하면 너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지은지 5년정도밖에 안된 아파트라 외관이나 내부도 대부분 깨끗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욕실에 일명 하트벌레인 이 날파리 같은 벌레가 사라지질 않네요. 벌레를 너무도 싫어하는것을 아는 남편이 환기구를 막고 타일틈새에 실리콘까지 뿌렸지만 여전히 박멸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벌레들은 하나도 없는데 그것만 있어요. 그리고 참고로 복도식 아파트인데 옆집에는 그 벌레가 없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이제 남은곳은 욕실 배수구인데 배수구를 막을수는 없는것 아닙니까? 샤워하러갈때나 볼일보러 욕실에 들어갈 때마다 서너마리씩 벽면에 붙어있는걸 보면 울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이젠 아예 욕실에 살충제를 갖다놓고 보이는대로 뿌립니다.
세스코맨님! 제발 절 좀 도와주세요.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입니다.
얘들만 안보면 살것 같아요. 어디서 나오는건지 어떡하면 없어질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항상 세스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객님이 문의하신 질문에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나방파리의 경우 물이끼 또는 영양물질이 쌓이는 장소에서 주로 발생하므로 물이끼가 발생하는 화장실 또는 씽크대 배수관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최소한 2주에 1회 이상 솔질하여 청소하는 것이 좋고 화장실의 경우 타일 틈새 및 변기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는 작업을 하는 것이 근본적인 방제방법 입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