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바퀴벌레는 비오기 전이나 비가 오는 날 더 많이 나타나는건가요?
세스코가 다녀간 뒤에 바퀴가 한 동안 안보이더니 오늘 비가 많이 와서인지 바퀴 큰거 두마리가 목격됐어요.
세스코 다녀간 뒤에는 바퀴벌레 뿌리는 약 쓰지 말라 그래서 뿌리지도 못하구 보고만 있었습니다. 보고만 있으니 옷장아래로 들어가더군요...
제가 잘한건가요?
지금 옷장아래로 약을 뿌리고 싶은 충동이 큽니다...ㅡㅡ++
죽이지 않으면 제가 자고 있을때 제 주위를 배회할 것 같네요...
혹시 또 바퀴벌레가 사람도 무나요?
건강에 어떤 피해를 주지는 않는건지..궁금합니다.
그리구 이번에 초기관리 한 번 받았는데..다음달에 마저 한 번 받고 이제 끝나는건가요?
정기관리서비스는 제가 따로 신청해야하는건가요?
그건 뭔지 궁금합니다.
한달에 15000원씩 내는거라던데...
제가 정기관리 서비스를 바로 신청해야하는건가요?
만약 신청하지 않았다가 나중에 바퀴가 또 나와서 서비스를 의뢰하면 초기관리부터 다시 받아야 하나요?
두서없이 여러개 질문 했습니다.
정말 궁금하오니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기 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중에 바퀴가 나와서 추가로 신청 의뢰하시면 초기 관리부터 다시 받으셔야 하므로 정기관리로 해충없는 청정지대로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