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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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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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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택을 개조한 원룸에 살고 있거든요,
리모델링하고 바로 이사온터라, 처음 2달정도는 정말 벌레 한마리 없었어요. 그리고 제가 머리카락 떨어져 있는 것도 싫어하는 성격이라, 쓸고 닦고 정말 열심히 해왔습니다. 그런던 어느날, 이사온지 2달지나고 부터,,,, 옆에 빌라가 내부공사하더니, 거기서 넘어왔는지, 손가락 두마디 만한 바퀴가 화장실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약국가서 "마툴키"라고,,, 붓으로 바르는 약을 구석구석 발랐어요. 안나오는가 싶더니, 밑에 집에서 이사하니까...또 몇마리씩 죽은채로 발견되더라구요.(약쳐서 그런것 같았어요.)밖에서 들어왔는지 날라다니는 바퀴도 한마리 보았습니다. 정말 미칠지경이었어요. 노이로제 걸려서 잠도 못자고,, 주변에서는 바퀴 몇마리 본것 같구, 유난떤다고들하지만, 저는 정말 괴로웠습니다.
그러고는 제가 여행가느라 2달정도 집을 비우고 왔습니다. 돈벌레가 2마리정도 구석에 죽어있는거 말고는 바퀴벌레는 없더라구요. 엄마 말씀이 바퀴벌레가 살면 바퀴벌레 똥도 보이고, 밤에 불켜면 지나다니는게 보일텐에 그렇지 않은걸로 봐서 사는것 같지 않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어제!! 돈벌레도 한마리 잡고, 손톱만한 작은 바퀴도 잡았습니다.
싱크대도 다 뒤지고 있을만한데는 다 뒤져봤지만 한마리도 없더라구요.
제 생각에도 아직까지는 제 집에 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치만 어제도 바퀴벌레 공포에 잠을 못잤습니다. 다들 저보고 미쳤다고들 하지만, 번식이라도 하면 어쩌나, 자고 있는데 몸에 기어오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잠을 못잡니다. 여기까지 제 상황이구요.

제가 궁금한건...
1. 제가 다 뒤져보고 약도 쳐보고 한 결과 저희 집에 산다기 보다 아랫집 옆집에서 넘어오는 것 같은데(아무래도 주택이라서 틈이 많거든요) 저 혼자만 방역한다고 벌레 없는 집을 만들 수 있나요? 주택이라서 다닥다닥 붙어있거든요. 정말 한마리도 다른집에서 들어오지 않게 해주실 수 있나요? 저는 죽은 바퀴벌레만 봐도 공포에 식은땀이 난답니다.ㅜ.ㅜ

2. 문을 꽁꽁 잠그고 있고, 창문에 방충망도 되어서 어디서 들어오는지 모르지만, 날라들어오는 벌레가 어디서 오는지, 알아보고 막아주실수 있나요?

3. 그리고 제가 예전에 사용한 "마툴키"라는 약.. 효과는 꽤 있나봅니다. 날파리부터 바퀴까지 시체로 발견되는 거보면,,그치만, 도포할때 냄새 많이 나는 것이.. 이런 약 인체에 유해한가요? (세스코에 이런걸 묻는 다는것이 좀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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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0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