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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급합니다
  • 작성자 석란
  • 작성일 2004.09.09
  • 문의구분 회사문의

신생아가 있는 집인데여~~
한번도 이런적이 없는데
오늘 갑자기 몸이 가렵더라구여 근데 언듯 팔을 봤는데여 눈으로 보일정도의 크기의 투명하고 하얀 벌레가 막 뛰어 가는 거예여 행동은 빨랐던것 같아여...넘 놀래서 쳐버렸는데 도데체 이게 뭘까여?
여러 해충이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생긴 어떤 벌레가있는지 글구 이렇게 생긴 벌레들의 특징과 나쁜경우 어떤 부작용까지 나는지 알고 싶어여...
빨리 좀 답해주세요....그럼 수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항상 세스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객님이 문의하신 질문에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먼지 다듬이로 판단 됩니다.

먼지다듬이 벌레는 우리나라에선 3과가 알려져 있는 1∼7㎜의 미소 곤충입니다.
알에서 성충까지 약 1~2달 정도 소요되며 습하고 더운 곳을 선호하며 주로 미세한 균류나 곰팡이를 먹고 자랍니다.

잡식성으로 균류, 꽃가루, 마른 식물, 곡물가루 또는 곤충의 시체 등이며

실내에서 서식하는 경우는 먼지도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주요 서식처로는 습한 바닥, 배관틈새, 벽 틈새, 석고보드,

오염된 목재등에서 서식할 수 있습니다.

물론 메밀 베개같은 것에서 서식할 수도 있습니다.

불쾌곤충(nuisance insect)으로

불쾌감, 불결감, 공포감 또는 혐오감을 주고 일상생활에

불편을 야기하며 알러기를 일으키기도 힙니다.

벌레퇴치 방법은 집안의 습기를 제거해주시고, 먼지가 많은곳을 청소해주세요.

답변일 200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