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글을 물어 뜯은지가 벌써 몇번째이던가 이번도 묻어 뜯을시 애완 동물들 풀어 버립니다 떼레비 광고에 나오는 밥상에 발올리는 도발적인 여인네가 누군지 그만큼 알려 달라고 애원을해도 제발 한번만 눈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