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쯤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가게 뒤쪽으로 씽크대가 하나 있구요
참고로 옆집이 김밥집 입니다
가게오픈한지 얼마안되 씽크대에서 물이 세어 사람을 부르니
쥐가 물이 드나드는 관(?)을 갉아먹어서 그 관이 짧아져서 물이 센답니다
그렇다고 그걸 한달에 한번꼴로 갈 수도 없는 일이고 어찌해야할지요
참고로 저희 가게에서 취사를 하진 않습니다
그리구...
냄새도 좀 나는데 아마 그게 쥐의 배설물 냄새인가 싶기도 하구요
저희같은 경우 저희점포만 세스코의 도움을 받는다고 해결될듯 싶지가 않은데 어떤가요?
옆집이 음식점이라 완전히 해결이 가능할지요...
답변을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항상 세스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객님이 문의하신 질문에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수 많은 음식점이 세스코의 서비스를 받고 계십니다.
식품을 취급하는 사업장에는 쥐, 바퀴 등 해충의 피해가 많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매월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방제 서비스를 받게 되시면 3개월 이내에 현재 피해를 주고 있는 쥐, 바퀴 등을 완전히 박멸해 드립니다. 그러나 매일 들여오는 음식물 재료나 물품 등을 통해 바퀴가 유입되고 수시로 외부로부터 침입하여 단기간 내에 다량으로 번식하여 다시 피해가 발생됩니다.
따라서 매월 정기 서비스를 받으시면 항상 해충이 없는 상태로 유지관리 해 드립니다. 만약에 해충이 없어지지 않거나 만족하지 못하시면 무료로 추가 서비스를 해 드리며 그래도 만족하지 못하신다면 마지막 방제 서비스 비용을 되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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