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직원분들 ㅎㅎ
글을 읽어본바로는 2~3분이서 답글을 달고 계신듯 하네요..
요즘들어 제방에 관연벌레라고 하나요?
곡식벌레가 돌아다니는거 같아서 세스코에 들어왔다가 웃음을 짓고 가네요.
호랑이라고 하셨죠 ^ ^
제가 만나고 있는 오빠가 74년 호랑이 띠에요..
그래서 더욱 정이 가는건가;; 풉;;
아마 애인이 없었다면 일부러 불렀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세스코 직원분들은..
답글 다는걸 보면 직장에 대단한 애착이 있는거 같아요..
그점이 너무 부럽네요..
전 아직 애착은 안생기고 있는데 그맘 배우고 싶어요..
주말인데 데이트 하시는 분들 좋은 하루 되시고
저 역시 데이트 하러 이만 퇴근해요~
할일 없는 토요일 세스코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아..저 아주 어릴쩍 70년대에 세스코가 있었으면
저도 세스코의 도움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네요..
단독 주택에 살때 약을 치고 쓰레받기로<<맞아요? 바퀴 시체를 쓸어담았던 기억이 나요;;
지금 사는 아파트에 바퀴가 생기면 언제든지 1588-1119로 연락할게요..
멋진 총각 세스코맨들 보내주시와요~
물론 추가 요금 지불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방문하셔서 기쁘시다니 저 또한 감계 무량합니다.^^
멋진 총각으로 선별하여 보내 드리죠~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