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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런 현상도 개미와 연관이 있나요?
  • 작성자 정두만
  • 작성일 2004.09.03
  • 문의구분 회사문의

최근에 이불에서 잠을 자고 나닌까 온몸이 따끔거리면서 간지러운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고 집사람도 같은 증상이 있다고 하네요.
이런 증상이 집에 있는 해충들과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저희 집 지은지 10년 정도된 빌라로 개미가 많이 있습니다. 특별한 방충을 한적은 없고 가끔 약을 뿌리는 수준에서 끝냅니다. 혹시 위의 증상이 개미와 연관이 있는건가요? 집에 돌도 지나지 않은 애기가 있어 걱정되는 맘으로 문의 드립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고객님 집에 있는 이불과 아이의 의류 등을 일광 소독해 주세요.

벼룩, 흡혈진드기와 같은 미세곤충이 있을지 모릅니다.

잘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개미로 오인을 하기도 하죠.

하지만 개미도 영역확장을 위해 사람을 물수도 있습니다.

먹이가 부족할수도 있구요. 사람의 각질등도 먹이가 됩니다. 먹이를 뜯어 가는 것이죠.

이젠 개미와 같이 살지 마세요.

가족끼리 사세요. 세스코가 지켜 드리겠습니다.

1588-1119 세스코~

답변일 2004.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