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4년도 8.31일날 설치후... 넘 궁금해서요.
이사오기전에 집에는 바퀴가 없었는데요. 2004년 8.21일날 이사를 오고난뒤 바퀴벌레가 나와서 세스코에다 의뢰한뒤 설치를 하고 난날부터 지금까지 바퀴가 보이질 않았는데요.
그래도 여전히 집에서 싱크대 사용이나 기타 물건 사용에 있어서 너무 힘들어, 지금은 식사준비도 하질 못하고 있습니다.(주거공간에 대한 불신이 생겨서 일까요)
막연하게 바퀴벌레에 대한 기피 현상이 넘 넘 심해서 인지, 강한 우울증과 지금은 신경과 치료까지 받고 있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은 저보고 이상하고 할것 같아 말은 못하고 넘 답답한 마음에 내용을 전합니다.
혹시 저처럼 이런사례를 보신적이 있는지요. 결혼한지 10개월된 주부인데... 이런 상황때문에 남편과의 사이도 멀어지고.... 이러다가 미쳐버릴것만 같아요.
세스코에서 1차설치후 지금 2차 설치를 기다리고 있고 2차설치 후 정기적으로 관리받을수 있는 가입까지 한상태 인데도 이러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으니... 저도 앞으로가 정말 걱정입니다.
1차설치때 싱크대 밑에 있는 여러가지 바퀴의 이물질 죽어있는 모습을 봐서 더욱더 그런것 같은데... 이러한 지금의 현상을 빨리 극복해서 가정의 평화와 심신의 안정을 되찾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바퀴에대한 기피현상이 심하신것 같습니다.
1차 서비스를 받으셨으니 퇴치진행중이며 당분간은 바퀴르 보실수도 있습니다.
1달의 퇴치기간을 넘겨 2차 서비스를 받으 실때 쯤에는 고객님 마음도 편해 지실 것입니다.
바퀴벌레 때문에 부부사이도 멀어진다는 것은 매우 심각하고 심리치료까지 받으신다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문제는 시간입니다. 세스코의 서비스를 받으신 이상 바퀴를 완전 박멸 해드리고 바퀴를 안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고객님의 기피현상 차츰 나아 지실 것 입니다.
우선 편안한 곤충을 접해 보세요. 해충도 있지만 메뚜기나 잠자리등 곤충을 접하세요.
사이트를 보시거나 만화 개미같은 것을 보셔도 좋구요. 곤충에대한 기피현상도 없앤다면 심리 치료에도 좋은 효과를 보실수 있을것 같네요.
고객님이 편해지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