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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가 제일 싫어하는게 뭐예요?
  • 작성자 titi
  • 작성일 2004.08.28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어느날부터 제방 창 방충망에 하루살이랑 아주아주쪼끄만 거미비슷하게 생긴 반투명한 아주 징그렁 벌레들이 득시글득시글합니다.
그래서 그방은 창문도 못열구 방에도 잘 못들어가고 생활하고 있는데요..
가끔 엄마가 한번씩 약뿌려 시체들을 치워주고는 있지만..

제가 벌레를 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
오늘아침에도 무심결에 창문을 열었다 한시간을 울었네요...
침대가 창문근처에 있거든요.. ㅠ.ㅠ
몸도 괜히 근질근질 스믈스믈하고...
계네들이 너무 징그러워서 이젠 방에도 들어가기가 싫습니다.

하루살이랑 그런 쪼매난 벌레들이 무진장 싫어하는게 무엇일까요?
창가에 놓아두거나 뭐 달아놓거나 발라놓거나 하면 벌레들이 안오는거..
그런거 없을까요?

네이버에 물어바도 신통치 않고..
아..대답중에 투명한 비닐 손장갑에 물을 채워 천장에 달아놓으라던데..
그게 정말 효과가 있나요? 좀 더 깔끔한 방법은 없을까요?

방을 되찾고 싶어요...도와 주세요...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