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분좋은 세스코 오빠님들 화이팅!!
다름이 아니라,
며칠 전에 엄마께서 날개달린 불개미에게 공격을 당했습니다.
그날 비가 많이 왔구요. 불개미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붉은 빛을 띠고 있는 것을 보아 그렇게 추측했습니다.
저희 집 창문은 방충망이 있는데도, 그 사이로 들어온 것 같았어요.
한 20-30마리는 족히 되었구요.
날이 더워서 마루에서 주무셨는데, 습격을 당했지요.
그 후로도 비가 오면 조금씩 들어오는데요.
지금도 비가 온 상태라 겁이 납니다.
엄마랑 저랑 개미잡다가 많이 물렀는데, 세상에 한 호두크기 만하게
빨갛게 부어오르더라구요.
모기향이나 스프레이약은 별 소용이 없는 것 같은데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