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바퀴벌레를 발견하고 죽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쓰레기봉투에 버렸죠...
그런데 며칠전부터 조그만한 바퀴벌레들이 우리집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
습니다...
아마도 그 바퀴들은 제가 죽인 바퀴의 새끼들인것 같고 그 새끼들은 제가
엄마바퀴를 죽인 원수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엄마바퀴에게 용서를 구하고자 이 아이들을 키울 생각
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애기들 죽이지마!!!!!!!
또 한번 죽인다면 그때 가만두지 않겠다. 이놈들!!!!!!
두고보자...-┏ 세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