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아침에 대문열고 밑에 뭔가 기어가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밑을 내려다보는순간
몸이 얼어붙어버렸습니다.
크기는 대략 손가락 두개정도 합쳐논 크기에 길이는 중지손가락길이보다
더 깁니다:@:@
이거 도대체 멉니까 ..ㅠ_ㅠ
어떤벌레의 유충이라면 이게 커서 모가 되는지..
또 그 벌레가 이런 애들을 몇마리나 까는지.. ( 집근처에 더있을지도 몰라요 ㅠ_ㅠ)
오..셰뜨 너무 커서 죽이기도 겁났습니다 .
그냥 피해서 오긴 했습닌다만 집앞에 저런게 우글댈 그림을 상상해보니
생각만해도 온몸에 닭살이 돋습니다 ;ㅁ;
이거의 정체를 알려주세요 !!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