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뭔가가 있는데 자꾸 사람을 물어요. 애기아빠는 침대에서 자고나면 자꾸 모기 한테 물렸다고 하는데.. 에앵소리가 났다고 하면 서 . 그런데 다른방에서도 자꾸 물리는데 다른점은 모기가 물었을때보다 부은 자국이 더 작다는거예요. 모기가 물면 찐빵처럼 많이 부푸는데 이건 조금만 부풀고 어떤때 는 꼭 벌에 쏘인 것처럼 따갑고 아플때도 있어요. 그전에 제가 한번 물렸는데 너무따갑고 가려워서 긁었더니 부은 부분이 정말 호빵만큼 커져서 나중에는 흉터까지 생겼어요. 오래되니까 없어지긴 했지만... 얘가 도대체 정체가 뭔지 모르겠어요 좀 알려 주세요. 제가 컴맹이라 글씨를 따닥따닥 붙여쓸줄밖에 몰라요. 좀 널찍 널찍하게 쓰면 읽기도 좋은데.../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