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ㅡ^
그냥,, 둘러 보다가 물어보고 싶은것도 있고 해서 글 올립니다-0-
저희 집이 ,아파트거든요..
아파트에서 하는 이상한 소리 크고 냄새 많이 나는 소독 하잖아요,.
한 이년 만에 아빠가 하라고 해서 억지로 했거든요,,,
근데.,,. 그 몇일 후부터 바퀴벌레란 이상하고도 징그러운것들이
한마리씩 나오더라구요, ;;;
혹시.. 소독아저씨가 우리집에 뿌려놓고 간 것일까요?-ㅁ-;;
처음엔 미치는줄 알았죠,,,, (아직도지만,ㅎ)
새끼 바퀴벌레 한마리죽인다면서 두루마리 휴지 1/4 쓰고,;;;
작년에 세스코 하자고 막 졸랐었거든요
근데 저만 잘 치우믄 된다고 아빠가 머라고 하는거예요...
(과자먹고 안치우는 사람이 누군데.-0-)
올해는 좀더 잘 알아서 아빠한테 조르려고 했는데요.....
사람들 전부다 가격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0-
아, 쓸때엄는 말만 길군요. ;;;;
진짜 질문 할께요,ㅎ
저번에,,,모양은 바퀸데 색이 흰색인 벌레가 나오더라구요~
그것도 두번이나 나왔었어요,ㅠ
무슨 변종일까요?;; 아님 저희 가족을 몰아내려고 만들어진 특수바퀴?;;
그 다음질문.!
저번에 싱크대 문에 딱 붙어있는 바퀴를 봤는데요,.,.
자세히 보니 두마리가 붙어 있더라구요.;;
혹시,, , , 알을 만들기 위한 작업(?) 이였을까요?
그 충격 진짜 컸었는데.>ㅁ<
세번째 질문~!
개미가 저희집에 살다가...이사갔는지 안보이고,,,,
또 몇개월 후에 살다가,,,, 현재는 안보이는데요..
완전히 살아졌다가 생긴것일까요?
아님 그냥 숨어있다가 많이 나오는것일까요?
네번째~!!
뿌리는 약 쓰면,, 바퀴가 익숙해 진다는 글을 읽었던거 같아서요..
그럼 가끔씩 쓰다가,, 다른 회사의 약으로 바꾸면 괸찮아 지나요?;;
질문이 좀 심하게 많고,,,, 글도 쓸데없이 긴데요..........;
머 골라서 답변 해 주셔도 돼구여,.. 다 해주심 더욱 고맙고, -0-;;;
그럼 수고 하세요..^^
(근데.. 이번 광고에 나오는 세스코맨 진짜 세스코맨 이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