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거실과 현관입구와 작은방에서 몇마리를 보았는데 저는 좀벌레인줄 알구 나프탈렌을 놓았거든여..근데,없어지지는 않구 집에 들어오면 나프탈렌냄새땜에 머리가 아플지경입니다..나플탈렌이 몸에두 별루 안좋다는 말두 있구..
생긴거 정말루 조그마해서 여러마리가 기어다니는데 그냥 휴지루 꾹 찍기만 해두 죽거든여..색깔은 갈색두 있구,종종 하얀색두 있어여..글구 간간이 똑같은 갈색인데 바퀴벌레 새끼(근데 아주작아여..)같은것두 있어여..혹시 이것들의 새끼인가여??요새 더워서 거실에서 자는데 자면서두 많이 찝찝합니다.. 꼭 답글좀 올려주세여..빈대는 우리나라엔 없다구 하구 진드기는 눈에 보이지는 않는다구 해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