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언제 부터인지 모르게 생겼는데
날기도 하고 건드리면 몸을 둥글게 맙니다
손으로 죽여봤는데 터질때의 느낌이 바삭? 하다고 해야하나??
약간의 껍질을 깨는듯한 느낌이고
콩벌레처럼 생겼는데 콩벌레보단 훨씬작고
크기는 1mm 정도인데
자주보이는건 책이나 책상, 그리고 침대에서도 보이고
처음엔 작은방에서만 보이는줄 알았는데
온방안에 다있는것 같더라구요
사람몸도 잘 기어다니고 ...
집에 책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생기는 먼지다듬이 인가요?
그런데 생긴모양은 먼지다듬이는 아닌듯 합니다.
정말 죽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