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희집은 바퀴벌레를 볼수없는 집이였는데 , 엄마가 직장에 다니시면서부터 음식물 잔여물이 그냥 남게 되는경우가 많아졌어요..
갑자기 바퀴들이 우글우글...전 정말로 바퀴벌레가 싫어서 할 수 없이
컴배트랑 그 짜는 약을 뿌렸거든요..근데요 바퀴가 별로 죽는것 같지가 않아요...바퀴벌레들이 약에 면역이 되어버리는건가요?
윽..바퀴벌레라고 글씨를 쓰면서도 몸이 간지러워여-.-;;;
엄마가 엄청 짠순이라서 바퀴벌레에 돈쓰는것 죽어도 싫다는데요..
음식물이 없어진다고 해서 저희집 바퀴벌레가 죽는건 아니죠?
윽-.-;; 죽어버리겠어염...아무래도 과외해서 이제 세스코 신청해야하나봐여..-.-;; 바퀴벌레를 어케 죽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젠 약도.....효용이 없구-.-;;; 흑흑...슬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