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니, 유명 피자체인점 피자에서 바퀴벌레가 나오는 소동이 있었는데요... 정말 바퀴벌레가 피자랑 같이 구워지면 형체도 없이 타 버릴까요? 울산 중구청을 방문한 피자헛 관계자는 "450도 이상의 고온에서 피자를 익힐 경우 바퀴벌레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타버리고 떨어져 나간 바퀴벌레 다리 역시 남아 있을 수 없다"며 정밀조사를 요구해 중구청은 일단 문제의 피자를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에 조사의뢰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