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그런지 온몸이 끈적거리고 그래서 좀 가려워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오늘 제 등쪽을 보니.. 뻘겋게 뭐가 문 자국들이 있고.
그 중 몇개는 빨갛고 크게 부어올랐드라구요...
보통 모기가 물면 팔이나.. 다리나.. 뭐 옷으로 가려져 있지 않은곳이 물리는데..
등쪽이 많이 물린걸 보니... 왠지 벼룩이 아닌가 합니다..
몇년동안 이집에서 잘 살아왔고..몇일전까지 아무일도 없었는데..
날씨가 더워서 그런걸까요..
왜 갑자기 뭐가 절 물까요..
벼룩이 맞을까요...?
아니면 저한테 이가 생겼을까요..? ㅜ.ㅜ
어디서 옮을 일도 없고...
생활에 변화도 없는데...
걱정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