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 형. ㅡ,.ㅡ
아... 세스코 누나도 있었나요. ㅡ,.ㅡa
그럼 세스코 형누나. 안녕하세요.
수능 공부에 힘 쓰는[?] 고3 수험생입니다.
저희 집에 쥐, 바퀴는 없습니다만... 집개미로 보이는 붉고
조그만 개미는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별 상관이 없고...
바로 어제 저희 집에 족제비로 보이는 놈이 침입을 했습니다.
쌀포대를 감싼 제 손으로 그놈을 포획까지는 했는데... 금방 놓쳤죠.
상당히 그 놈의 몸이 유연하더라고요. ㅡ,.ㅡ;;;
그렇게 제 손에서 도망치고 나서는 잠깐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집 구석에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웅크리고 있으면서
자주 사라졌다가 자주 나타났다가 그러는데요. ㅡ,.ㅡ;;;
[먹이는 안 줍니다만... 간혹 집안의 먹을 것이 몇 개 사라지네요.]
세스코에서는 족제비도 잡아주시나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