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회사에서..하루종일(?) 세스코게시판을 보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에 바퀴가 좀 있어서 들어왔는데..답변을 너무 재치있게
잘하시는것같아서..몇시간째 머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바퀴벌레 죽은것도 못치우는..
바퀴벌레를 너무 무서워하는데요~
세스코분들은 바퀴와 쥐를 손으로 다 잡으신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저희오빠도 24살인데 바퀴벌레를
못잡더라고요~세스코분들이 저희집에 한분계시면..
너무 좋을것같은데..세스코다니시는 분들은 그럼 집에
바퀴가 하나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