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살던 집이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개미들과 동고동락하며 살아야했는데요.
이제 새집 지어 이사를 했더니 이런 녀석들이 나타났어요.
집뒤에 작은 언덕이 있는데 그것 때문이련가...
특히 밤만 되면 손가락만한 거미에 새같은 크기의 나방에 난리네요.
그런데 이게 어떤 종류의 바퀴벌레인가요?
이런 바퀴벌레가 한번에 두마리가 나타났다는건,
집 구석구석을 이 녀석들이 이미 장악했다는 소리인가요?
참, 바퀴벌레들은 손바닥으로 때려잡으면 안된다는 소릴 들었는데.
그게 진짜 인가요?
아... 궁금한게 너무 많나요?
덧해서.
제가 성인아토피환자거든요.
세스코에선 침대에 있는 진드기 박멸도 하신다고 들었는데.
어떤 과정을 거치고 가격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해줄필요가 있는지두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