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죽다 살아났습니다.
술한잔 먹고 집에서 티비보다 따끔거리기에 봤더니 날개달린 숫개미가 물었더군요 이전에도 개미한테 많이 물려봤지만 간지럽지도 않고 굉장히 따끔거려 상처를 살피던중 갑자기 몸에 열이 확오르더군요 곧이어 온몸이 팅팅붓는 느낌이 다더니 갑자기 숨쉬기가 어려워 지더군요 큰일이다 싶어 욕실로 달려가서 샤워기를 틀어놓고는 한30분 정도 정신을 잃었습니다.
이 30분동안 정말로 숨쉬기가 힘들더군요
대체 개미독이 퍼진겁니까? 개마독이 이렇게 쎌줄이야 아님 술먹고 나서 개미물려서 그런겁니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