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각합니다.
학교 연구실에서 공부하는 사람인데요.
이번에 건물을 새로 지어서 연구실을 새건물로 옮겼습니다.
아직 준공검사도 안끝난 건물로 왔는데요.
문제는 벌레가 너무 많다는거죠.
산을 깎아서 만든 건물이라 벌레나 날파리 많은 것은 이해해야 하겠죠.
그런데 도대체..하루 24시간 에어컨때문에 문을 거의 열지 않습니다.
이 벌레들이 대체 어디서 나타난건지..
하루 저녁이면 온갖 종류의 벌레들이 책상 주위를 기어다닙니다.
첨에는 공사중에 문을 열어두어 그때 들어온 벌레들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것 같습니다. 알을 까서 부화했을 수도 있겠지만..너무 괴롭네요.
결정적인건..제가 벌레의 벌자만 들어도 소름이 돋습니다.
저 개미도 손으로 못잡아요. 진짜 심각하게 벌레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 책상이 창가인데..창쪽은 전면유리로 되어 있고 문은 24시간 절대 열지 않습니다.
특히 그 노린재...노린재때문에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그 냄새 아시죠? 이 놈 볼때마다 저는 잡지를 못하니 진공청소기로 빨아드리거든요.
그래도 냄새가 나요.
제 잠자리에서도 노린재가 나오고..
색도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 ㅡㅡ;;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짜 학교에 건의해서 세스코라도 불러야 합니까.
허브등의 방충식물들이 효과가 있을까요?
언제까지 진공청소기를 옆에 두고 생활해야 하는지..
지금 이순간도..주위를 살피고 있어요..노린재 어디 있나..
도와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항상 세스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객님이 문의한 질문에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노린재는 수목해충으로 수목의 액을 흡즙하는 흡즙성 해충으로 분류가 됩니다.
노린재는 활엽수림에 주로 서식하며 보통 5월 ~9월까지 피해를 입히며 수세를 약화시키는 수목 해충 입니다.
노린재는
1. 불빛에 유인된다.
2. 햇빛이 반사되어 따뜻하게 유지되는 장소
(아이보리색 벽)등에 유인됩니다.
노린재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소극적인 방법은
유인 물질을 없애는 방법과 침입경로를 차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침입하는 창문에 틈새가 없는 방충망을 설치한다.
2. 전등 불빛을 켜지 않는다. (사실상 힘들죠..)
근본적으로 박멸하려면 전문가의 시설진단을 받아 보셔야 그 근원부터 찾아 박멸할수 있습니다. 유입경로, 서식형태등...
고객님 궁금하신 내용은 해결이 되셨나요?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 - 1119 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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