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아니고 조그만하게 하트모양의 검은 날개를 가진 벌레가 화장실에서
자꾸 날라들어 옴니다.
아파트인데 도대체 어디서 들어오는지 관리실에 문의했더니 우리집 화장실
의 한구석에 있는 배구관을 가리는 구조속에서 서식을 해서 나온다고..
내 생각에는 아파트 정화조에서 서식해서 각 세대의 배수구를 통해서 들어
오는 것 같은데..아파트 방역하는 용역업체에서 그렇게 말했다나..
그거 해주기 싫어서 그런건가요..관리사무소 과장이란 사람이 각 세대의
문제라고..
화장실에 있다가 밖으로 나와 온집안을 날라다니니..소독과 방역을 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 우리집만 해서 될까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