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으로 이사온지 7개월쯤,,,
워낙 깔끔한 성격이라 시간나면 쓸고 닦고,,,^^;;
벌레 없이 평온한 나날을 보냈지요~~
근데,,, 얼마전부터 이상한 놈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징그러울만큼 작은 크기에,,, 영리한건지 잡을라고 하면 움직임을 멈추더군요,,,, 지들도 살겠다고,,, 참나,,,
알아보니 주인집 아저씨 왈~~
공사할때 일하는 아저씨들이 바닥에 물을 엎었는데 제대로 말리지 않은 상태에서 장판을 깔았다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들었슴다~~
기가 막혀서,,,
이게 도대체 먼지,,,
보고 나니까 갠시리 내몸이 근질근질하고,,,
다른 원룸으로 이사할까 심각하게 고민도 해보고,,,
비싼 월세내고 이게 머하는 짓인지 참나~~ 주인아저씨 미워 죽겠슴다~~
내집도 아닌데 세스코 오빠들(?) 부르기도 머하구,,,^^;;
간단하게 처치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__),,,,
그럼 빠른 답변 부탁드리며~~
더운 날씨 수고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