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원래 바퀴벌레가 없었는데,,
여름이 되고 습기가 차다보니,,거무튀튀+갈색빛 을 내뿜는[?]
손가락 4/1정도되는 넘들이 생기고 말았답니다 ㅠ
마치 형태는 바퀴벌레의 새끼[?] 같은 모양이죠,,
아직은 조금인것같은데,, 바퀴는 보이는 순간,,이미 순식간에
퍼져있는거라고 하던데 맞죠??ㅠㅠ
그래도 아직은 새끼넘들인데.. 어떡해 손쓸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엄마한테 세스코에대해 말하니까 그약들 다 독한거라고~
사람한테도 않좋은거라고 하던데,, 세스코약 않좋은건가요??
어쨋건 ㅠㅠ 어쩜좋습니까 ㅠㅠ 저는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자는데
너무 덜티~해서 못자겠습니다 ㅠㅠ 그런데다가 엄마가 어릴때 바퀴넘이
엄마 귓속으로 들어가서 엄마가 늘 죽을뻔했다고 아주 전쟁난줄알았다고
맨날 겁주구 ㅠㅠㅠ[바퀴넘이귓속을 후비고 다니니까 소리가 업되서 들림]
아ㅏㅏㅏㅏㅏ 짜증이 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