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해충을 우편으로 보내드리고 전화를 받았어요.
쉬파리의 번데기로 판별된다고..
그런데 그때 세탁물에서 떨어진듯한데
세탁물을 너는,베란다가 햇볕이 잘 드는 실내에 있거든요.
그 이후로도 계속
가끔 거실이며 방에며 한두개씩 떨어져 있어요.
오늘도 세탁물을 바에 가져와 걷는데
방바닥에 어김없이 한개의 해충이..-_-;
많으면 차라리 세스코 등등에서 해결을 하겠지만
가끔 이렇게 한두개씩 출현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나요?
여름 내내 이러고 지내야 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