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같이 생긴녀석이
몸집은 보통 어른 엄지손가락 한마디 정도 만한 크기...
(벌 두세마리 붙여놓은듯한 크기..) 얼굴은 그다지 잘생기진 않았구요..
저희집이 뒤에는 산이 있고^^
앞에는 비록 물이 흐르지 않는 배산무수의 형태이지만-_-
뭐 아무튼.. 단층이거든요..
지금까지 한번도 이런 적이 없는데.
글쎄 몇일전부터 하루에 두세마리씩 집에서 날아다니네요^^
귀여운놈들.. 그래서 매일같이 F킬러로 칙칙 뿌려 죽이는데요.
이게 침이 있는 건지 없는건지..^^ 참 난감하게 모르겠더라구요.
애초에 침달린 벌을 본 적이 없어서리-_-.... 아니.. 벌을 제대로
구경을 해보지 못한 저로썬..^^;
일단 크기로 겁을 주니까-_- 난처하네요. 침이라도 있다면 문제가 될텐데
말이죠.. 하루하루^^ 공포에 떨며 살고 있답니다.
도움좀 주세요 세스코 아.저.씨. -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