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없던 벌레가 생긴듯합니다..
참고로 주택이고요...마당에 개도 키우고 있습니다..
이제까지는 없었는데...
요근래들어 이상하게 사람을 무는게 침투한듯합니다..
(삼엄한 경비망을 뚫고 들어온걸 보면 보통넘들은 아닌듯...)
벼룩 같아 보이기도 하고요...시커먼게 보인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제 눈에는 보이지가 않아요...
따끔따금하게 사람을 물고 지나가는데 물리면 물린 자리가 부어오르고요..
벼룩인지 의심도 들긴하지만..
정체를 파악할 수가 없어서요...
아무래도 스타크래프트의 다크인듯....아직 옵져버가 없어서 볼수가 없네요.
도대체 정체가 무엇인지 좀 알고 싶어요...일반적으로 가정집에서
이런 형태로 나타나는 벌레가 있는지..
보이지가 않으니 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