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은 조그마한 바퀴는 출몰하지 않구요~~
집밖에서 아주커다란 바퀴가 날라오거든요~ ^^;
여름이 되니까 자주자주 들어오네요...
집이 4층인데도 날라오다니-_-
기어올라왔나 ...-ㅇ-;;
이젠 봐두 떨리지가 않는데요..;
자!, 여기서 부터 이야기 시작 입니다;
한마리가 들어왔는데 가만히있더군요...
저는 자세히 보고싶어서 얼굴을 들이대구 관찰하는데...
갑자기 파다닥 날개짓을 하더니 제 입속으로 들어가버렸어요..;;
너무너무 놀라서 뱉어내구 주위에 책을집어서 내리쳐 바퀴벌레 씨는 사망하였구...
저는 놀란 가슴에 양치 하구 얼굴을 씻었는데
세균이 옮기진 않았겠죠???
기분이 너무 찝찝...-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