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팔, 다리, 얼굴 등 몸이 벌레가 지나가는 것처럼 따끔거리고
가렵습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얼른 봐도 벌레는 보이지 않구요,
피부가 빨게 지기도 하고, 작은 빨간 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집에 작은 벌레등이 종종 보이긴 한데(책벌레나 빨간 벌레 등...),
피부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도 금방 다시 가렵구요.
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엌 발판을 세탁하려고 보니까 책벌레 보다 조금 크고 개미보다 작은 연한 빨간색 벌레들이 붙어있던데, 해충사전을 봐도 없네요.
무슨 벌레인가요?
해결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