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김새는요 한 2밀리 정도 되구여..
다리는 3쌍 6개가 있네여..
그리고 무엇보다 짜증나는건 날개가 달렸다는것이지요..
개미 비스무리하게 생겼는데
날개달린것이 분명 집에 방충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오거나 습한날엔 꾸물꾸물 기어 나오네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고..
왜 나오는지도 모르겠어요..
한가지 확실한건 습한날은 거의 100%나온다는 겁니다.
이거 뭡니까??
검정색에 사진 찍으려 해도 너무 작아 찍히지도 않는..
대체 이거 무슨 벌레에요??
어카면 없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