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이상한벌래이따구 모냐구 질문드렸는데... 왜 기냥 넘기세요?
넘 해요.... 구래서 다시 질문드려요.. 꼭!!! 이번엔 꼭!! 갈겨주세요
*발견한곳... 다림질판원단위. 거실,방바닥장판위등등....
*생김새... 길이1~2mm...폭1mm 가량... 색상은 회색계열... 실크처럼 보드라울것같은 거죽임...
*특징... 평소엔 걸어다니다가 없엘라치면 톡톡 튀어서 도망감..(벼룩처럼...)단 눌러보면 그냥 바스라짐 거죽이딱딱하지않은듯...(잘은 모르지만 벼룩은 딱딱해서 누르면 톡 터지지않나요? 글구 벼룩은 우리나라에선 멸종됐다구 본듯한데...) 항상 자주 보이진않고 잊을만하면 나타나서 스트레스를줌....
*특이사항... 그녀석들때문인지 신경성인지 몸이가려움..(헉쓰! 절대로 않씻어서가 아녀요.. 전 매일매일 씻거든요...)그러나 무엇에 물린것 같진 않고 무언가가 기어다니는 느낌으로 간지러운것임....신경쇠약일지도...
그로인해서 전 돌아버릴 지경이예요...으헉 ㅠ.ㅠ 도대체 뭘까요?
어떤녀석들인지 알아야 대책을 세우기라도하죠... 이번엔 꼭 대답해주세요.. 간곡히 부탁 간청 애원 드립니다.....ㅠ.ㅠ 불쌍한 호박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