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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커다란 바퀴 두마리...
  • 작성자 수원
  • 작성일 2004.07.12
  • 문의구분 회사문의

안녕하세요~
이곳에 이사온지...
이제 2주정도 되었습니다.(자취생입니다)
둘째날인가? 쪼그만 무엇이 기어다니느것 같아서...
잡았는데... 검은몸에 약간 하얀색 줄이 하나 가있더라구요
지느러미는 길구요
아주 예전에 저희집에 바퀴가 있었는데...
색이 다른거 같아서요... 흰줄 같은 것 없던 것으로 아는데...
근데 담날... 밤에 천장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쳐댜보니
엄지손가락만한 바퀴가 기어가는 겁니다...
이사온지 이틀... 울면서 2시간 30분만에 잡았습니다.
그리고는 약국에서 약을 사서 치고 바르고...
그 작은 것들이 하루에 두세마리씩 죽어있구요
결정적인것은 어제 바퀴가 컴퓨터 냉장고에서도 서식한다는말에
컴퓨터 주변에 약을 쳐놨는데...
그리곤... 저녁에 다시한번 치려고 하다가
기겁을 하고 말았습니다.
처음껏 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엄지손가락만한... .바퀴가 뒤집혀져
있는거예요...
방이 이상오기전 아무두 없던방이라... 습기가 많구요...
그래서 요즘 보일러를 자주 올려놓거든요...
지난번에 인터넷상으로 세스코 가격알아보니...
제가 사는곳이 4평정도? 되는데...12만원이 넘게 나와서...
근데... 어떤 사람들은 저렴하다고 하ㅓ라구요...
바퀴없앨려면...
온집을 다 하는게 효과적이라는데...
말하기두 그렇구...
참고로 1층이구요... 저랑 옆에 할머니가 살구...
가게가 두게 있는데요...
제방과 옆집가게가 원래는 연결된듯해요~ 그걸 그냥 막아놓은거죠...
이것두 이사와서 알았구요
그리고 이층 주인집 3층은 또 세든사람...
그리고 제방 천장 모서리에 나무틀이 되어있는데... 오래되서 갈라졌거든요... 그 틈으로 다니는 건지...
제가 사는 곳만이라두.. 어떻게 안될까요?
방에 들어가고 싶지도 않구요... 큰것만 두마리니...
소름이 쫙끼치고... 음식두 안해먹습니다... 원래 잘 안먹어요...
얼마정도 들까요?
약만계속사도... 돈 들고... 그래서 한번 알아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