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전부터 쇼파와 화장실에서 가끔 발견되고 있습니다.
크리는1mm~2mm정도??엄청 작고...색깔은 거의 살색에 가까운...
바퀴벌레처럼 생긴건 아니고...모양새가 어쩜 개미 (?)비슷하게 생긴듯 하던데...가끔씩 색깔이 검은색은 아니고 짙은 밤색에 가까운것도 있고...또 가끔은 신문지 위에서도 발견이 되고요...
이게 뭘까요??
참고로 화장실은 락스로 1주일에 1회이상...그리고 환풍기는 하루종일 거의 틀어놓거든요...
그리고 화장실 바닥도 거의 말라있는 상태고요...
작년 11월쯤 먼지 다듬이가 있다는 말에 약을 치고..청소하고 집을 좀 춥게 하고 그랬더니..사라졌었는데..혹시 이게...먼지 다듬인지...
알려주세요~~..
장마철에 수고가 많으시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