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있는 집에 이사오기전 집에 있던 바퀴벌레에 관한 질문입니다
유독 바퀴벌레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정말 하루에도 수십마리가 보였구요
그냥 슬쩍 옆에 쳐다보면 바퀴벌레가 지나가고 있을정도였습니다
특히 제방엔 굉장히 많았습니다
잠자다가 바퀴벌레 기어가는 소리땜에 깼다면 믿으실까요
(유독 바퀴벌레를 싫어하는 저는 1년여동안을 그 집에서 살면서 제방에서 딱 2번잤습니다 ..;)
바퀴벌레 기어가는소리가 장판들리는 소리랑 비슷하더라구요..암튼..
거짓말하나도 보태지않고
바퀴벌레 크기가 대왕 바퀴벌레 크기 만하게
두번째 손가락과 세번째손가락 합한거 만하게 생겼던 바퀴벌레를
목격을 했었답니다
진짜 그만큼 컸어요
저는 보자마자 거의 실신을 했고
그때 저희집에 놀러오셨던 아는 아저씨한분이 그바퀴벌레를 손으로 냅따..
(근데 갑자기 물이라고해야하나요 ???암튼 피였나??)
암튼 무언가 액체가 파파파팍~ 튀면서..벽에 핏자국같은게 붙어버렸습니다
무지하게 크더라구요
근데 바퀴벌레가 계속자라면 그정도까지 클수가있나요???
그리고 바퀴벌레도 피가흐르나요 ???
그리고 그 큰 바퀴벌레는 도대체 무슨 종이였을까요?
넘 무서웠어요;;
암튼........ 정말 그집에서 탈출한걸 저는 너무 행복해했답니다..
지금있는집도 동네가 그래서 그런지 바퀴벌레가 가끔가다 나오네요 ..
그것도 중간크기로만..짜증왕납니다..
세스코 하면 돈많이든다고....엄니가 화낼듯..
빨리 독립해야겠어요...
ㅠ_ㅠ
암튼 다음에 세스코를 이용할때까지..이만^^;;
(질문답변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