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로구에 사는 학생인데요~ 한 6개월 전에 허름한 빌딩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왓거든요~ 근데 한 몇주전에 화장실에서 엄지손가락보다 큰 짙은 갈색의~ 빌어 먹을 바퀴벌레 한마리가 떡하니 정지해 잇는거엿어요~ 그게 뒷다리가 한 3~4센치는 되는거 같더리구요~ 차마 손으로 죽이진 못하고~ 변기 뚤는 솔 부튼거 잇쟈나요~ 그걸로 아이스 하키 하듯이 벽으로 니립다 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