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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벌레에 관한 질문이예요.
  • 작성자 김선경
  • 작성일 2004.07.09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안녕하세요. 고시원 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요즘 새벽에 물먹기 위해 복도로 나가면

그리마라고 하는 벌레를 항상 봅니다. 주로 문과 바닥이 붙은

부분이나 벽에 붙어있던데요..

이젠 하도 자주 본지라 무서움을 이겨내고 에어졸을 찾아들고

뿌려서 죽이곤 합니다. ㅡㅡ;;

그런데 죽고 난 후에 보면 배를 위로 하고 죽더군요.

또 더듬이 인지 다리인지 그리마 마다 똑같이 2~3개 정도

떨어져서 죽어있구요... 그것의 정체는 무엇이지요?


두번째 질문!!

방에 검은 봉지에 감자를 담아두었구요.

또 검은 봉지에 말린 대추를 담아두었습니다. (봉지는 둘 다 묶었구요)

오늘 보니 봉지 끝에 애벌레 한마리가 공중에 매달려 있지 않겠습니까.

생각만 해도 정말....

처치후에 살펴보니 감자는 썩어서 싹이 나있었고

대추는 봉지 겉부터 작은 구멍이 몇개 뚫려있는 것으로 보아

심상치 않았습니다....

대추 봉지를 열어보니...

안에 뭐가 많이 날라다니는 것이었어요!!!

당장 쓰레기 통에 버렸는데...

말려진 대추에도 벌레가 살 수 있어요?

또 그 애벌레는 뭐가 될려고 했던 애벌레였을까요?

혹시나 해서 따로 놔둔 말린 대추는 봉지에 담아 냉동실에 두었는데요

(버린 대추 봉지 말고 대추 봉지가 하나 더 있었음)

그 냉동실에 둔 대추 봉지도 믿지 못하나요? 버려야 하나요?

살펴보니 봉지에 구멍도 없고 벌레같은건 보이지 않던데요..

보이지 않게 대추안에 살고 있는 것일까요?

세번째 질문~!

방에 작은 파리 같은 놈들이 몇 마리 살고 있어요.

아주 작은 크기고 날쌔며 앵~ 거리는 소리를 냅니다.

한군데에 가만히 있는 성격이 아니더군요.

그 벌레는 무엇이며 어떻게 없애나요?



걱정입니다.

그리마 부터 애벌레 작은 벌레까지..